김기주 원장, 두바이 World Health Expo 참가… “AI는 의료진을 돕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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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한빛요양병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2-26 14:45본문

김기주 원장님께서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2026 World Health Expo’에 대한병원협회 기획부위원장 자격으로 참가하셨습니다.
이번 전시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앰비언트 AI’였는데요. 이는 의료진이 별도로 입력하지 않아도 대화, 검사 결과, 과거 기록 등을 AI가 자동 수집해 진료 문서를 만드는 기술을 말합니다.
이와 함께 초음파 진단을 하는 로봇과 중증환자 악화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해주는 AI 프로그램, 의료영상 판독 workflow를 바꾸는 생산형 AI 등 첨단 의료 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김기주 원장님은 "전시를 통해 느낀 가장 큰 변화는 AI가 의료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진의 판단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로 느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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